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 건조비용…32조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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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 건조비용…32조원 전망

미국 해군이 건조키로 한 '트럼프급'(Trump-class) 첫 전함(battleship)의 건조비용이 항공모함(carrier)을 추월하는 220억 달러(32조4천억원)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초기 전망이 나왔다.

즉 랩스가 내놓은 추산에 따르면 트럼프급 1호 전함 디파이언트호의 건조 비용은 최저 비용 시나리오에서도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를 넘어선다.

당시 공개된 해군 설명자료에는 이 전함의 배수량은 약 3만5천t, 승무원은 최대 850명으로 돼 있었으며, 핵탄두 미사일, 토마호크 미사일, 초음속 무기, 레이저 무기 등이 탑재될 것으로 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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