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지 않게도 히샬리송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7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히샬리송의 부상으로 토트넘은 팀 내 최다 득점자를 잃었다.
여기에 올 시즌 최다 득점자 히샬리송까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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