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택(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 1라운드서 2언더파를 기록했다.
이승택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3개를 합해 1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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