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도주 아니라더니…박나래 전 매니저 한국 생활 싹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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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주 아니라더니…박나래 전 매니저 한국 생활 싹 정리했다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가 한국에서의 생활 기반을 상당 부분 정리한 정황이 확인됐다.

A씨는 지난달 18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취지의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아직 신고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았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박나래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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