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강남구 출생아 수는 3013명으로 2024년 2689명 대비 324명 증가했다.
아울러 구는 강남어린이회관,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등 실내 놀이 공간을 확대하는 한편 공동육아나눔터·육아정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