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누구나 상상한 것을 직접 구현하는 것이 가능한 때다.두 번 이상 반복되는 업무는 AI로 무조건 자동화하고,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직접 만들어 보기 바란다.".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그룹의 신입 크루들을 만나 강조한 말이다.
즉석 문답을 마친 뒤에도 김 센터장은 자리를 바로 뜨지 않고, 신입 크루들이 모여 앉은 테이블 하나하나를 돌며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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