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레전드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시 마운드에 선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월드시리즈 3회 우승, 올스타 11회 선정,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3회 수상, 2014년 내셔널리그(NL) MVP에 빛나는 커쇼가 WBC에서 팀 USA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으로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커쇼의 WBC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