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 "사법불신 원인 밝혀내 고쳐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 "사법불신 원인 밝혀내 고쳐야"

박영재(56·사법연수원 22기) 신임 법원행정처장은 “사법불신의 근본적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밝혀내어 고치고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처장은 “지금 우리 사법부는 큰 변화의 흐름 앞에 있다”며 “사법부의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이토록 큰 이유는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는 데 부족함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박 처장은 “우리 사법부 구성원들이 지혜와 뜻을 모아 국민을 위해 바람직한 사법제도 개편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충실히 보장하고, 행복한 삶의 실현에 더 크게 이바지하는 사법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