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5일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신규)'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총 7개 분야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통합 심의 통과로 전농8구역에 11개 동 지하 5층 지상 35층 1760세대(공공 주택 351세대 포함) 공동 주택이 공급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전농8구역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랜 기간 노후 주거 여건에 불편을 겪어왔던 청량리역 인근 주민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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