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갑질 논란을 원천 차단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목 통증을 호소하며 "목 아파서 죽을 거 같다.이제 자려고 누우면 목이 너무 아파서 두통이 온다.귀를 타고 머리 양 옆이 찌릿찌릿하면서 잠이 안 온다.2년 참은 거 같다.그냥 만성통증으로 견딜 만 했는데 그러다가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목이 안 돌아간다"고 토로했다.
결국 병원으로 가 검사를 받은 한혜진은 심한 거북목과 역커브 형태의 목으로 인해 통증이 재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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