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하고 참가자 공개 모집에 돌입했다.
지난 시즌들이 한 명의 셰프가 ‘흑수저’ 혹은 ‘백수저’로 맞붙는 구조였다면, 시즌3는 한 업장을 대표하는 4인 1조가 팀을 이뤄 ‘식당의 이름’을 걸고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 지원은 불가하며, 서로 다른 업장 소속 지인들이 임의로 결성한 팀 역시 지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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