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와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의 사법 리스크로 6월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위기에 봉착했다.
고 씨는 "오세훈이 서울시장 공간에 당고문 9명을 불렀고, 고문들은 오세훈이 듣고 싶은 말을 쏟아냈다.한동훈을 징계하면 국민의힘이 존폐 위기로 몰릴 수 있고 지방선거에서 망한다는 얘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오 시장과 만난 국민의힘 원로들이 한 전 대표 징계 문제를 둘러싼 장동혁 지도부의 대응에 우려를 표한 것을 두고 이처럼 격한 반응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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