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닭고기 한조각…한끼 3달러로 가능" 美장관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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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닭고기 한조각…한끼 3달러로 가능" 美장관 발언 논란

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브룩 롤린스 미 농림부 장관은 전날 인터뷰에서 미국인들이 "닭고기 한 조각, 브로콜리 한 조각, 옥수수 토르티야 그리고 다른 음식 한 개"만 먹으면 3달러에 새 식단에 맞는 식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롤린스 장관은 전날 미 뉴스채널 뉴스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새 지침에 맞춰 식단을 바꾸는 비용을 평균적인 미국인들이 어떻게 감당할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롤린스 장관은 인터뷰에서 식료품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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