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마이크로닷이 부모의 빚투 논란을 딛고 다시 ‘쇼미더머니12’에 도전장을 냈다.
무반주 랩으로 예선에 나선 그는 “마닷이 또 나왔네 그 부모의 그 허슬러”, “부모 빚을 갚아냈지”, “마닷은 어디 가도 부모가 발목 잡아”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언급한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목걸이를 받아건 마이크로닷은 “너무 행복하다”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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