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등 빅파마와 조단위 '빅딜'을 연달아 터뜨린 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또 다른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을 자신했다.
JPMHC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로 이 대표는 올해 여러 글로벌 빅파마와 미팅하며 기술 수출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표는 "릴리, GSK, 사노피 외 새로운 파트너십이 가능할 것"이라며 "한국 바이오 기술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의 신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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