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아스콘 기업 SG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후변화 대응형 도로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하면서, 제강슬래그 기반 친환경 아스콘과 대기오염 저감 설비를 보유한 회사의 사업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일 '서울형 도로포장 표준모델' 적용 이후 포트홀 발생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SG는 제강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아스콘 '에코스틸아스콘'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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