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구룡마을 불길이 커져 소방 당국이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구룡마을은 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구룡마을 화재 진화 작업 현장에 현재 소방 인력 297명과 차량 85대가 투입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가 넘어 헬기를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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