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2부리그 득점왕 출신이 김포FC로 향한다.
16일 김포FC가 "이라크 국가대표 공격수이자, 스웨덴 2부리그 득점왕 출신인 아마르 무신을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성공했다"라고 발표했.
특히 아마르 무신은 2025시즌 스웨덴 2부리그 IK 브라게 소속으로 29경기 출전 21득점 5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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