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지난 한 해 함께한 라이더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첫 오프라인 시상식을 열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15일 경기도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에서 라이더와 라이더 가족 등 350여 명을 초청해 한 해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한 시상식 ‘2025 배민라이더페스타 어워즈’를 개최했다.
대표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배민히어로 라이더는 “라이더는 나이·성별·스펙과 상관없이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직업”이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정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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