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의 신정주가 5세트 남자단식에서 3연승을 거두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밤 9시 30분에 열린 마지막 3차전에서 하나카드는 5세트에 나선 신정주의 활약을 앞세워 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이어진 2세트에서는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가 임정숙-백민주를 9:6(8이닝)으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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