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공천 헌금으로 의심되는 1억원을 받은 즉시 되돌려줬다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반환 시점 해명을 반박하는 김 씨의 진술이 나왔다.
16일 조선일보는 강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 씨가 전날 경찰에 두 번째로 출석해 “2022년 강 의원에게 1억원을 줬고 그해 4월 공천 확정된 뒤 수개월이 지나 돈을 돌려받았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민주당 공천관리위 간사였던 김 의원은 강 의원에게 돈을 김 씨에게 돌려줘야 하고, 다주택자인 김 씨는 공천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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