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앞 하천서 수달 3마리 발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풍,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앞 하천서 수달 3마리 발견

수달은 수질과 수생태계의 건강도를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종으로, 이번 포착은 인근 수환경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영풍 석포제련소 앞 하천서 수달 3마리 포착됐다.(사진=영풍) 영풍 석포제련소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7시 30분께 출근 중이던 직원이 제련소 앞 하천에서 수달 3마리를 발견해 촬영했다.

영풍 관계자는 “대규모 공장 바로 앞임에도 수달이 반복적으로 관찰될 만큼 주변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달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서식지 조성 등 추가적인 환경 보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