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줄던 독감 환자, 7주 만에 증가 전환…'B형' 검출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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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줄던 독감 환자, 7주 만에 증가 전환…'B형' 검출률 증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외래환자 감시에 따르면 올해 2주차(1월 4~10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는 40.9명으로 전주 36.4명 대비 12.3% 증가했다.

이번 절기 1000명당 의심 환자는 지난해 47주차(11월 16~11월 22일) 70.9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48주 69.4명→49주 56.7명→50주 48.4명→51주 39.1명→52주 37.5명→올해 1주차 36.4명으로 6주 연속 하락했다.

최근 유행의 변수 중 하나는 검출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형 가운데 B형이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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