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우리 음악과 춤으로 새해 희망 기원하는 ‘새해국악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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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우리 음악과 춤으로 새해 희망 기원하는 ‘새해국악연’ 개최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새해 정담과 덕담을 나누고 국악 발전을 기원하는 ‘새해국악연’을 오는 1월 22일(목) 19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새해국악연은 국립국악원이 전통 음악과 무용으로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해의 희망과 생동하는 기운이 담긴 국악 작품을 구성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국악으로 새해의 희망을 그려보는 새해국악연을 통해 국악의 선율이 국민의 일상에 위로와 기쁨이 되고, 그 울림이 세계 곳곳에서 공감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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