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겨울철과 봄철에 집중되는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에도 같은 기준의 고농도가 계속 예측될 경우 발령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인한 군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조치와 지원 체계 가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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