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9% "불법촬영에 두려움 느껴"…24%는 "성적폭력 두려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성 39% "불법촬영에 두려움 느껴"…24%는 "성적폭력 두려움"

경기도에 사는 여성의 39%가 불법 촬영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고, 24%는 성적 폭력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지난해 5월 경기지역 19~79세 여성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6개 폭력 유형별 피해 경험률은 '정서적 폭력' 18.7%, '성적 폭력' 9.1%, '신체적 폭력' 5.6%, '경제적 폭력' 2.0%, '스토킹' 1.2%.

평생을 기준으로 하면 정서적 폭력 44.4%, 신체적 폭력 35.8%, 성적 폭력 29.7%, 스토킹 4.3%, 디지털 성폭력 2.0%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