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HD현대의 계열사인 HD한국조선해양·아비커스와 'AI 기반 자율운항 솔루션 도입 계약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HMM은 이번 도입 계약에 따라 40척의 선박에 아비커스의 자율운항 솔루션을 적용한다.
HMM은 자율운항 솔루션의 도입 및 운항 데이터 제공을, 아비커스는 자율운항 솔루션의 공급 및 고도화를, HD한국조선해양은 선박 플랫폼 및 기술 지원을 맡아 글로벌 조선·해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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