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전경(제공=경남도) 경남도는 오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 원 규모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영안정·창업·명절·버팀목·긴급경영자금은 1년간 2.5% 이자를 지원한다.
기업가형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금은 2년간 2.5%, 희망두드림자금은 2년간 3% 이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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