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용 큐리옥스 대표는 "연구진은 세포를 자연 상태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큐리옥스의 라미나워시를 사용했다"며 "세포가 다치지 않게 씻어내고 그 기능을 정확히 분석할 수 있었기에 노벨상급 연구 성과가 가능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큐리옥스 관계자는 "네이처 논문 등재와 로슈의 연구 사례는 큐리옥스의 기술이 단순한 실험 도구를 넘어 차세대 바이오 연구의 글로벌 표준으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라고 말했다.
(자료=큐리옥스) ◇일본·AI 의료시장 등에 업은 큐리옥스 빅딜 기대 기술적 검증을 마친 큐리옥스는 올해 상업적 성과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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