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기준 다음달 설날(춘제) 연휴 기간 중국 본토와 일본간 2376편 항공기 운항이 취소돼 취소율이 36%에 달한다고 대만 중앙통신이 중국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의 약 50%를 차지하는 허브인 상하이 푸둥 공항은 1200편 이상이 취소돼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도 중국 본토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항공편 중 40% 이상이 취소돼 1900편이 넘는 항공편이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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