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백운지구대 나지선 경위와 김경중 경감은 지난달 22일 오전 9시10분께 교통 불편 관련 신고 현장에 출동했다.
사건을 처리하던 나 경위와 김 경감은, 한 시민이 "사람이 가슴을 부여 잡고 쓰러졌어요.호흡이 없어요.도와주세요"라고 외치자 급히 현장으로 뛰어갔다.
A씨는 경찰의 신속한 판단과 현장 대응으로 의식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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