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질환 투병' 최백호, 안타까운 근황 "15kg 빠져, 절벽에서 버려진 느낌"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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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질환 투병' 최백호, 안타까운 근황 "15kg 빠져, 절벽에서 버려진 느낌" (데이앤나잇)

가수 최백호가 폐질환 투병 후 체중이 늘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김주하를 울게 한 최백호의 미발표곡은 어떨지 기대감을 모은다.

이에 더해 최백호는 5년 전부터 앓은 비결핵성 항상균 폐질환으로 체중이 15kg이나 빠졌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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