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재원이 될 ‘성장펀드’를 조성, 금융과 생활 혜택에서 소외된 긱워커와 프리랜서, 소상공인 등 비정형 근로자의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생활밀착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 방향성이 닿는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2400만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며 쌓아온 자비스앤빌런즈의 성공 노하우가 서울대기술지주의 투자 경험, 육성 시스템과 결합해 사업 초기 단계에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스타트업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 ‘삼쩜삼’이 고객들에게 받은 관심과 지원을 초기 유망한 스타트업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며 “AI 기반 스타트업들이 시장에 안착하고,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투자 경험이 풍부한 서울대기술지주와 함께 조력자 역할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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