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대표 인공지능(AI)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단계에 진출한 SK텔레콤 정예팀이 2단계 평가부터는 이미지·영상·음성 등을 넘나드는 멀티모달 기능을 순차 적용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 정예팀은 2단계 평가부터 이미지 데이터를 시작으로 멀티모달을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 SK AX, SK브로드밴드 등 SK그룹 멤버사를 비롯해 한국고등교육재단, 최종현학술원 등 20여개 기관들도 단계적으로 SK텔레콤 정예팀의 모델을 활용하며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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