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근 지역으로까지 연기가 확산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는 16일 오전 9시 12분께 "오늘 오전 5시경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로 우리구 일부 지역에 타는 냄새가 나고 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경기 과천시와 서울 관악구, 서초구에서도 연기가 유입됐다며 재난문자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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