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작년 매출 3012억원을 달성, 지난 2년간 35%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화우에 따르면 화우의 2025년 매출액은 2812억원(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으로 전년(2500억원) 대비 12.5% 증가했다.
지난해 금융규제·송무 부문에서 대형 사건이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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