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가 작년 한 해 매출 3012억원을 달성하며 지난 2년간 35%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특히 로펌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나타내는 중요 지표인 한국 변호사 1인당 매출액은 7억6200만원으로 집계돼 대형 법무법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실적은 민·형사, 경영권 분쟁 등 각종 기업송무와 금융기관을 대리한 당국 대응 등 전통적으로 강한 분야에서의 상승과 더불어 공정거래 분야가 큰 폭의 매출 상승을 보이며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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