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가 특검의 윤 전 대통령 사형 구형에 5년 안에 사면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서 변호사는 15일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지난 13일 특검에 의해 사형이 구형된 윤 전 대통령과 관련해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도 사형 구형을 예상했었다"며 "우리나라는 사실상 사형 폐지국이기 때문에 무죄가 아니면 무기징역이든 사형이든 별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서 변호사는 "수감된 역대 대통령을 보면 가장 오래 산 사람이 5년 미만이며,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도 2년만 살다 나왔다"며 "무기징역이든 뭐든 몇년 살고 있으면 국민통합 차원에서 대통령들이 사면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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