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강남구의 출생아 수 증가율은 2023년(13.53%)과 2024년(14.43%)에 2년 연속 서울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까지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구는 이런 증가세의 배경으로 임신부터 출산·양육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꼽았다.
조성명 구청장은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정책들이 현장에서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신호"라며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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