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수원FC 위민의 다음 상대가 결정됐다.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수원FC 위민은 15일 진행된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8강 대진 추첨 결과 우한 장다(중국)와 4강 티켓을 두고 다투게 됐다.
수원FC 위민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로 C조 3위를 기록하며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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