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자체 개발한 '스몰 파일 닥터(Small File Doctor)' 프레임워크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개선하고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반적인 운영 환경에서도 파일 최적화 작업을 안전하게 지속 실행하면서 지연시간, 안정성, 비용 등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스몰 파일 닥터는 데이터 규모와 서비스 복잡성이 증가하는 환경에서 바이낸스의시스템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프레임워크 고도화를 통해 '보이지 않는 병목'을 유발하는 스몰 파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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