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남산센트럴자이’ 52평, 6.3억원 내린 18억7000만원에 거래 [하락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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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남산센트럴자이’ 52평, 6.3억원 내린 18억7000만원에 거래 [하락 아파트]

최근 1주일 사이 서울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던 거래는 중구 충무로4가 ‘남산센트럴자이’로 나타났다.

이는 최고가였던 2023년 8월 1일 25억원 대비 6억3000만원(약 25%) 하락한 가격이다.

이 주택형은 지난 1월 13일 7억원(10층)에 거래되며, 2025년 11월 9일 기록한 최고가 12억4500만원 대비 5억5000만원(약 44%)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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