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난로 켰다가..." 수원 반지하 화재로 2명 중경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캠핑 난로 켰다가..." 수원 반지하 화재로 2명 중경상

수원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캠핑용 난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6일 수원장안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9시 12분께 장안구 정자동의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에 대해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캠핑용 가스난로의 성능을 시험해보기 위해 켜 봤다가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