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의료역량이 높은 요양병원 중심으로 간병비 본인부담이 30% 내외로 경감되고, 희귀·난치질환 산정특례 질환이 70개 추가되는 등 국민 의료비 부담이 완화된다.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을 6개 광역으로 구분해 응급환자 이송·전원을 지휘·관제하는 컨트롤타워인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인력이 2025년 120명에서 2026년 150명으로 확충된다.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범부처 응급의료헬기 및 구급차 연계·협력 기능이 강화되고, 닥터헬기가 미설치된 4개 권역에 헬기를 단계적으로 추가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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