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두쫀쿠' 푹 빠졌네…이번엔 '말쫀쿠'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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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푹 빠졌네…이번엔 '말쫀쿠' 만들었다

소녀시대의 임윤아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아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글과 함께 '말쫀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임윤아가 직접 만든 말쫀쿠를 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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