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마차도, 트럼프와 회동…노벨상 메달 건넸다(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베네수엘라 마차도, 트럼프와 회동…노벨상 메달 건넸다(종합)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이자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5일(현지 시간)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다.

마차도는 이후 국회의사당을 찾아 상원의원들과 만났는데, 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상을 줬느냐는 질문에 "미국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 메달을 수여했다"고 답했다.

백악관은 이날 만남이 마차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평가를 바꾸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