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美 톡신 직판 병행 승부수···2028년 매출 9000억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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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美 톡신 직판 병행 승부수···2028년 매출 9000억 정조준

휴젤이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서 K에스테틱 대표 주자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판매와 전략적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2028년까지 연 매출 9000억원 달성을 기대한다”며 “특히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 시장에서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기술 도입(License-in) 및 제품 공동 판매(Co-promotion) 등 전략적인 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스킨부스터 중심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에스테틱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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