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풀타임’ 우니온 베를린, 아우크스부르크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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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풀타임’ 우니온 베를린, 아우크스부르크와 1-1 무승부

국가대표 출신 윙어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이 시즌 첫 공식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은 비겼다.

아우크스부르크는 4경기 무승(2무2패) 늪에 빠지며 15위(승점 15)다.

기세가 오른 우니온 베를린은 추가 득점을 위해 상대 박스로 향했지만, 유효 슈팅이 2개에 그치는 등 정확도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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