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16일 발표한 1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김애란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를 제치고 첫 1위에 올랐다.
한로로 '자몽살구클럽'이 4위를 차지한 가운데 성해나 '혼모노'(6위), 구병모 '절창'(8위), 양귀자 '모순'(9위) 등 소설 6편이 10위 안에 들었다.
투자·경제서인 이광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3위), 성승현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5위), 김난도 '트랜드 코리아 2026'(7위)도 주목받은 한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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