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잠실웅바라기스쿨, 팬심이 만든 600만원의 기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임영웅 잠실웅바라기스쿨, 팬심이 만든 600만원의 기적

가수 임영웅 팬클럽 ‘잠실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이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600만원을 기부했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은 임영웅이 보여준 선한 영향력에 공감하며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팬클럽이다.

‘사랑의 달팽이’와는 2021년부터 인연을 맺고, 청각장애인도 소외되지 않고 임영웅의 노래를 함께 듣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